브뤼셀항공이 겨울 시즌을 맞아 핀란드와 노르웨이 신규 노선을 발표했다.이번 신규 노선은 핀란드 키틸라와 케미, 노르웨이 에베네스 등 북극권 지역 포함됐다.

키틸라 노선은 이십이년 십이월 십일부터 이십삼년 삼월 이십칠일까지 운영 예정이다.케미 노선 운항은 이십이년 십이월 이십오일부터 이십삼년 삼월 십일까지 주 이회 선보인다.노르웨이 에베네스 노선은 이십삼년 이월과 삼월에 주 일회 운항이 계획되어 있다.

브뤼셀항공은 정기편 외에도 여행사 협력을 통해 북극권 전세기 운영도 추진한다.신규 노선은 북극광과 겨울관광 수요에 대응해 북유럽 방문객 증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