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공군이 이천이십육년 신임 장교 임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도르나 미트로폴리야시 조르지 벤코프스키 공군 학교에서 졸업한 신임 장교들이 임무를 시작했다.
총 일흔다섯 번째 기수 졸업생들은 부대에서 정식으로 소개되어 군 임무에 배치됐다.조종, 비행 관리, 기체 제어 등 여섯 전문 과정을 이수한 장교들이 포함됐다.올해 헬리콥터 항공 부문에서도 많은 신임 조종사들이 새롭게 활동을 시작했다.
바실 레프스키 대학의 벨리코 터르노보와 바르나 출신 신임 장교들도 투입됐다.불가리아 공군은 젊은 장교들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