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이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린 정상회의 자리에서 발언을 남겼다.러시아군에 우크라이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대대적 공격을 명령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민간 시설과 정유소를 무인기 공격으로 겨냥했다고 푸틴이 주장했다.일부 정유소가 피해를 입었으며, 관련 시설 보호 조치도 한층 강화됐다고 전했다.우크라이나가 민간 항공기 공격시 이는 국가 테러 행위로 간주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은 사실상 중단 상태이며, 새 징집 계획은 부인된 상황이다.푸틴은 아르메니아와 군사 현안도 언급하며, 파시냔 총리에게 모스크바 방문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