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세르게이 네차예프 독일 대사는 라이프치히 사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네차예프 대사는 러시아가 실제로 테러 시도에 연루됐다는 주장에 의혹을 제기했다.

증거, 물증, 전문가 평가 그리고 명확한 논리가 제시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러시아는 작센주와 라이프치히에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동독 지역에서 대러시아 분위기 조성이 모스크바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관련 근거가 있다면 독일과 러시아 전문가들이 함께 조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대사관 및 문화 기관 폐쇄는 러시아 국민과 독일 내 러시아 디아스포라에 부담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