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전문가들이 아동의 소셜 미디어 이용 장시간 노출 문제를 공식적으로 지적했다.사회관계망 서비스가 뇌와 인격 발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경고가 나왔다.

이천이십사년 제시된 보고서는 열세 살 미만 아동의 접근 제한 필요성을 강조했다.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어린이 안전을 보장하는 책임이 빅테크에 있음을 언급했다.실효성 있는 연령 인증과 기술적 방지책 도입에 관한 대책 마련이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프랑스는 이미 열다섯 살 미만의 사회관계망 이용 제한 법안을 본격 시행 중이다.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최종법안 마련 후 의회와 회원국의 논의 절차를 곧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