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 조슈아 해리스와 아버지가 브뤼셀 모스크에서 시민들에게 케이크를 나눠주었다.조슈아는 '케이크 낫 헤이트' 문구의 가방을 들고 모스크 방문을 시작했다.
터키 국기가 그려진 옷을 입은 조슈아를 이슬람 연맹 모스크에서 환영했다.히크레트 모스크 회장 야쿱 코자와 신도들이 따뜻하게 부자 방문을 맞이했다.조슈아 가족은 증오범죄 반대를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모스크에서 연대 행보를 이어갔다.
이 캠페인은 페터버러 모스크 발생 극우 공격 이후 케이크 나눔으로 시작됐다.영국에서 천여 곳 이상의 모스크를 방문하며 각국으로 케이크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