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연방 오텐이지 감독위원회 이천이십오년 이천이십사년간 보고서 공개하며 논란 되살아났다.비치명적 질병 환자의 오텐이지 시행 비율이 오히려 점차 증가하며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이천이십오년 오텐이지 사례 천백열일곱 건이 치명적 질환이 아닌 환자들에게 적용된 것으로 드러났다.이천이십사년엔 이 비율이 이십삼점사 퍼센트였으나, 이듬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복합 만성질환이 가장 흔한 사유로 지목됐으며, 신경계 질환 등도 원인으로 기록됐다.

대부분의 사례는 1차 심사에서 추가 정보 없이 승인됐고, 사법기관 이첩 사례는 없었다.전체 사망 사례 중 오텐이지가 삼점팔 퍼센트 차지하는 등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