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트도르 보스느 로마네 한 창고에서 오래된 다이너마이트 스무 개 발견됐다.창고 정리 중인 한 남성이 상자 안에서 노후 폭발물과 퓨즈를 우연히 찾았다.

오랜 세월 방치된 폭발물이 약 사십에서 오십 년 전부터 저장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사건 신고를 접수한 뉘생조르쥬 헌병대가 신속하게 출동하여 현장 주변을 통제했다.전문가들은 즉각 폭발물 처리반에 연락해 안전한 해체 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알렸다.

헌병은 옛 폭발물 발견 시 절대 만지지 말고, 주변 사람들의 즉시 대피를 당부했다.관계자들은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폭발물의 위험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