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메가지 난민캠프, 이스라엘군 공격으로 리탈 발비시가 중상을 입었습니다.학교 개학을 기다리던 리탈, 공격 당일 텐트 안에서 예기치 않은 총격을 받았습니다.

총알이 리탈의 척수에 박혀 몸의 하반신이 마비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리탈은 준비한 가방과 교복을 사용하지 못한 채 원격수업으로 대체해야 했습니다.리탈의 어머니 하티제는 딸을 병원으로 옮기기 위해 오랫동안 차량을 수소문했습니다.

구급차 대신 삼륜 오토바이를 이용해 딸을 병원으로 나를 수밖에 없었습니다.가자 의료시설 부족 속, 리탈의 치료와 재활을 위한 국외 이송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