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공군이 최근 사흘간 위험에 처한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비행했습니다.특히 십육 비행단에서 출발한 항공기가 독일과 이탈리아로 여러 차례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지난 이십칠일 두 건의 긴급 비행에 이어 어제저녁 또 한 차례 이송이 이뤄졌습니다. C-이십칠J 스파르탄 항공기는 병든 아이와 의료진을 이탈리아 로마로 안전하게 옮겼습니다.승무원 모두는 전문성과 헌신을 발휘하여 복잡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하였습니다.
불가리아 공군 사령관은 아이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공동 인류애 임무임을 강조했습니다.국방부와 보건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 보호 및 국가 책임 완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